건축주 시공 후기


<용인 똑똑하우스> 건축주님 후기


9월 1일 착공. 11월 22일 준공
약 80일간의 집짓기가 끝났고,
입주해서 일주일째 살고 있어요.

집 지으면 10년 늙는다는 얘기가 있던데
저희는 즐겁게만 집을 지을 수 있었어요.


예쁘고 튼튼하고 따뜻한 집
지어주신 여소장님&사모님
감사합니다 ^^
신이사님. 유차장님도~~ 너무 감사드려요.

이제부터 일주일간 살아본 후기 올려드릴께요.


* 집이 너무너무 따뜻해요.
집이 말도 안되게 너무 따뜻해요.
보일러를 돌리지 않아도
낮에 들어오는 햇볕만으로도
낮시간에는 27~28도
밤에는 24~25도가 유지됩니다.
반팔반바지 입고 생활하는데
이 한겨울에 덥습니다 ㅋㅋㅋ 신기해요.
공기는 따뜻한데 밤에 잘때
바닥에서 자기때문에 바닥을
따뜻하게 하려고 자기전에
보일러 30분 딱 돌려요.
그럼 밤새 따끈따근하게 잘 수 있어요.

외풍같은건 전혀없고
방음도 잘되서 외부소음 거의 들어오지 않아요.
약간의 비용추가가 있었지만
1도 아깝지 않습니다.
예산에서 조금 오버되셔도
다른걸 줄이시고 단열은 소장님께서
하라고 하시는대로 하세요!! ㅋㅋ 추천합니다.

* 새집냄새가 거의 안나요.
집 완공될 쯤~ 보일러가 설치되고 집 말리기 위해
40도로 설정해놓고 열흘정도 틀어놔주시더라구요.
그게 말리는 것+베이크 아웃의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.
기본적으로 친환경적으로 집을 지어주시는 것 같구요.
새집냄새가 거의 안나더라구요.
도배하고 바닥하고~ 새가구 미리 들여놓고
일주일정도 밤시간에 40도로 돌리고
낮시간에 환기하고~ 이사들어왔어요.
가스비의 압박은 있었지만 ㅠㅠ 처음 한번이고~
건강과 집의 완성도가 더욱 중요하니까요 ㅎㅎ
집에 들리시는 분들 다 놀래요. 쾌적하다고 ^^
그래도 혹시몰라서
지난 주말 화분 몇개 들여놓긴했어요 ^^
이상 일주일간의 후기였어요.

지인분들 뿐만 아니라 가구.
가전 설치하러 오시는분들.
인터넷. 티비설치하러 오시는 분들등
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서
집 예쁘다고 얼마 들었냐고 물어보시고~
답변드리면
다들 깜짝놀래요 ㅋㅋ
그 정도면 지을 수 있는거 확실하냐고


단열 물어보셔서
지금 난방 안한거라고 말씀드리면
진짜냐고 어떻게 이렇게 따뜻하냐고 놀래시고 ㅋㅋㅋ
1층 17,5평라고 얘기하면 또 놀래시고 ㅋㅋㅋㅋ
집이 엄청 넓어보인다네요 ^^
저희 집 너무 좋아요 ㅋㅋㅋ


겨울이 지나고~ 잔디도 심고. 조경도 하고~~
예쁜 집 사진과 난방비 영수증들고
다시한번 후기 올릴께요
감사합니다^^

집 정리되면 여소장님&사모님.
신이사님과 세라직원분들
초대할께요^^ 고기파티해요~~^^

아. 저희 집 게시판 이름
용인 운학동 똑똑하우스로 바꿔주실 수
있나요? 부탁드려요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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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 어린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. ^^

출처 <세라하우징 공식카페> 은냥이님

원문보기 ☞ http://cafe.naver.com/zip10004ok/207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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